끼니를 거리고 움직임이 적으면 소화불량이 생기네요

저도 여전히 의아한 부분인데 저는 꼭 소화불량이 과식을 한다고 생기지 않더라구요??

기름진 음식 과식 이래야 체하거나 소화불량이 생긴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아침 점심 끼니를 거의 거르다시피 하고 잠을 자고 누워만 있었는데

저녁 한끼 먹었다고 복통과 배탈로 고생했어요 ㅠㅠ

아마 너무 굶어서 그런지 위장이 예민해진 건지 탈이난 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심지어 저녁도 그냥 김치찌개 이런 집밥을 먹었고 과식도 아니였는데

배아프고 설사하고 난리였네여 ㅠㅠ 적당한 움직임과 끼니를 거르지 않는 것도 중요하네요 ㅠㅠ

댓글12
  • 마오병
    오랜만에 음식 들어와서 위장이 놀랐나 봐요
  • 황순옥
    고생하셨네요 식사후운동이좋은거같아요
  • ㄱ휘경
    설사까지..ㄷㄷ고생하셨어요
  • youngran
    아침,점심 거르고 빈 위장에  저녁드신게  뭐가 잘못돼었나봐요.
    고생하셨읍니다 
  • 수호지킴이
    그래서 끼니는 조금씩이라도 
    챙기라고 하나 봐요
    
  • j5NOVFF1Zo
    적당량의 건강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게 최고인듯합니다. 
  • 레노아
    설사와 변비가 이유가 비슷한것 처럼 과식도 절식도 똑같이 문제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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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칭구들
    저도 식사후에는 최대한 걸으려고 노력합니다 ㅠㅠ
  • 건강해~♡♡♡
    긴 공복 후에 식사가 들어가면 아무래도 위장이 놀라겠지요
    조금씩이라도 끼니는 챙기는게 좋겠어요 
  • 민트홀릭
    끼니와 활동량이 소화에도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규칙적인 식사와 가벼운 움직임이 중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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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과식도 안 하시고 집밥 챙겨 드셨는데 배탈이 나셔서 정말 속상하고 힘드셨겠어요 ㅠㅠ 오랜 공복 후에 음식을 먹으면 위장이 놀래서 가끔 이럴 때가 있더라고요.
  • 푸룬
    아..저도 가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