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
증상
전날 과식으로 소화가 잘안되었어요. 걷기도 하고,, 많이 움직여서... 저녁은 조금만 먹고, 또
운동도 했습니다. 아지만 자기전에도 소화가 완전히 된거 같지 않아... 소화가 덜 된 상태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직전에 먹은 음식
전날 점심때 뷔페에 다녀왔어요. 평소에도 한끼에 많이 먹는편이 아니고, 또 소화력도 빠른 편이 아니라서,,
점심에 먹어도... 다음날까지 힘들었어요.
고기부터. 면, 피자 등등 뷔페에서 다양하게 먹을수 있는 그런 음식들을 섭취했습니다.
상황/장소
다음날 오전에는 소화가 잘 안되는 구나.. 아직도 소화가 안되었구나... 싶었어요.
평소처럼 간단히 아침을 챙겨 먹기 까지 했는데... 버스에서 위가 아프고,, 속도 울렁거려서 식은땀이 나더라구요.
나의대처
일단 한끼는 굶었어요. 아무것도 먹지 않고,, 물도 섭취 하지 않았어요.
조금 소화가 되길 바라면서 매실차도 따듯하게 한잔 마셔줬습니다.
그랬더니.. 오후 4시쯤 부터 배가 살짝 고프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완전히 좋아지기에는 밤까지... 완전하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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