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고 학교갔는데 학교에서 바로 아침에 배 아팠어요

아침에 보통 1그릇 먹는데 그날따라 입맛이 좋아서 2그릇 먹었어요 그러니까 바로 수업 시작하자마자 수업 내내 배가 아파서 참다가 쉬는시간에 화장실에 갔어요 갑자기 복통이랑 설사를 해서 너무 당황했었어요 아침에 공복상태로 볶음밥 먹었었어요 학교에서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 생각에 긴장했네요 보건실에서 약먹고 따뜻한거 배에 대고 있으니 안정되었습니다

댓글11
  • 동현
    이렇게 심하게 체하고 나면 며칠간은 기운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 0김원노야0
    속이 뒤집히고 답답할 때의 서러움은 정말 말로 다 표현 못 하죠.
  • RjYerldyUl
    토할 것 같으면서도 아무것도 안 나오는 그 답답함 정말 지옥이죠.
  • 상원
    속이 얹히면 일상생활 자체가 올스톱되는데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 마오병
    과식은 항상 안 좋죠
  • youngran
    에고~~아침에 너무많으드셔서 장이놀랫나봐요.
    고생하셧어요 
  • 건강해~♡♡♡
    과식으로 소화가 잘 안됐네요
    따뜻한 물 좋아요
  • ♥️
    에구 힘들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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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아침에 과식해서 그렇군요.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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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당분간 아침에는 소화가 잘되는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적당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이 놀랐을 수 있으니 오늘은 따뜻한 물을 자주 드시고 배를 계속 따뜻하게 해주세요. 힘내세요!
    소피아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