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
아침에 급히 약속도 있었고, 여기 저기 들려서 볼일도 많았는데 그래서 시간이 없어 흔히들 집에 두고 마시는 단백질음료 하나를 가방에 넣고 나왔어요. ㅅㄹㅅ라는 브랜드 제품이였는데 채 200미리가 되지 않는 적은 용량의 제품이였ㅇㅓ요. 실온
보관 하던거라 차갑지도 않았어요
운전 하면서 신호에 걸렸길래 빨대를 꽂아 몇모금 삼켰는데 액체가 목에 걸리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대로 윗배가 꽉 조이는 느낌과 함께 소화도 안되고
답답해 져서 그날 하루 정신없이 일 보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
결국 병원 진료와 진경제 위염약을 처방받아
먹고나서야 나아졌어요
댓글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