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홀릭
회사점심시간에 점심 메뉴가 맛있어서 욕심내서 과식했다가 오후 내내 정말 큰 고생을 했습니다. 먹은 지 얼마 안 되어 속이 꽉 막힌 듯 더부룩해지더니 가슴까지 답답해졌고, 극심한 통증 때문에 업무에 도저히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식은땀을 흘리며 겨우 오후를 버텼는데 퇴근하고도 나아지질않아서 소화제먹고 시간꽤지난후에야나아졌습니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 식탐 조절하는 게 쉽지는 않지만, 속이 편해야 일상과 업무도 편안해진다는 걸 뼈저리게 느낀 날이었습니다. 이제욕심부리지않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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