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하고생긴 고통

회사점심시간에 점심 메뉴가 맛있어서 욕심내서 과식했다가 오후 내내 정말 큰 고생을 했습니다. 먹은 지 얼마 안 되어 속이 꽉 막힌 듯 더부룩해지더니 가슴까지 답답해졌고, 극심한 통증 때문에 업무에 도저히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식은땀을 흘리며 겨우 오후를 버텼는데 퇴근하고도 나아지질않아서 소화제먹고 시간꽤지난후에야나아졌습니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 식탐 조절하는 게 쉽지는 않지만, 속이 편해야 일상과 업무도 편안해진다는 걸 뼈저리게 느낀 날이었습니다. 이제욕심부리지않으렵니다

 

 

댓글6
  • 민트홀릭
    과식하고 나면 속이 꽉 찬 것처럼 답답하고 더부룩해서 정말 괴롭죠.
    먹은 양이 많았던 만큼 소화될 때까지는 괜히 몸도 무겁고 불편했을 것 같아요.
  • 이하린
    과식하고 나면 많이 먹은 것도 아닌데 속이 꽉 찬 것처럼 답답하고 불편하죠.
    소화될 때까지 괜히 움직이기도 힘들고 하루 종일 속이 신경 쓰였겠어요.
  • 그레인
    저도 맛난반찬 나와서 조금 욕심부렸다 체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되네요ㅠㅠ
  • Vno8e0yX9M
     내일 아침 눈을 떴을 때는 어젯밤의 지옥이 그저 낡은 악몽이었음을 깨닫게 되실 겁니다.
  • 91학번 🏃‍♂️
    저도 예전에 좋아하던 피자 햄버거 먹으면 소화를 못시켜서 이제는 피해 다녀요 ㅠㅠ
  • 건강해~♡♡♡
    과식이 문제네요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