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칭구들
최근에 해외여행 다녀온 직장동료가
외국 과자를 잔뜩 사가지고 왔어요.
사무실에 놓고 마음껏 먹으라고 정말 많이도 사왔더라구요.
개인별 선물도 준비해줘서 받았는데
그 마음이 너무 고마워서 바로 뜯어먹어 보았습니다.
초콜릿 몇개, 설탕과 소금이 코팅되어있는 크래커 한봉을 먹었는데
어우.. 한 2시간 정도 지났을까요?
속이 더부룩하고 느글느글한게 영 안좋더라구요ㅠ
따뜻한 카모마일티 우려서 마셨더니 쑥 내려갔어요.
과자 조심해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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