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 kim(KRF1QD8
맞아요 마음을 편하게 먹어야 병도 낫죠 고생했어요
젊어서 식당을 경험도 없이 차렸더니 손님만 오시면 배가 아파 대장 내시경을 하고 약을 먹어도 차도가 없었습니다.30년을 배가 아파고생 했는데 식당일도 안하고 늙어 모든 것들이 지나가리라 하고 마음을 느긋 하게 먹고 소식을 하였더니
완치는 안되였지만
10여차례 화장실을 가던 회수가
줄어진것 만 으로도 감사
감사합니다 하며 매사 감사 생활을하니 몸도 건강해 진것같습니다.
초조해 하지말고마음을 편안히 하는것이 보약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