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안녕하세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겪는 분들의 일상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대학생 창업팀 GRIIN입니다.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어제는 괜찮고 오늘은 힘들거나,
음식 때문인지 잠을 못 잔 탓인지, 스트레스 때문인지 알기 어려운 날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GRIIN은 한 가지 원인만 찾기보다, 하루 전체의 맥락을 함께 보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단순히 식사 기록을 남기고, 스스로 확인하기보다 트리거와 증상의 시간 지연을 계산해주는 알고리즘을 통해 더 많은 각 개인의 기록이 남을수록 정확해지는 증상 예측 및 트리거 분석 서비스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매번 다른 사람의 경험이나 기억에 의존하기보다, 내 기록 안에서 나에게 맞는 패턴을 찾는 것이 GRIIN이 만들고 싶은 경험입니다.
GRIIN의 사전 신청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서비스의 기록 방식과 실제로 어떤 정보를 확인하게 되는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GRIIN | 예측할 수 없는 하루를, 준비할 수 있는 하루로.
※ GRIIN은 의료적 진단이나 치료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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