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들판과 밤하늘을 수놓은 별, 상쾌한 공기가 반겨주는 시골 마을의 오래된 집으로 떠나보라요..
낮에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저녁엔 마당에서 밥을 해 먹고,.
계곡물에 발도 담가보는거예요.
예쁜 영화도 보고요..
저렇게 영화보면 정말 좋겠네요 고요한 정취가 느껴지네요
일상적인 생활 자체를 즐기는 거네요 좋은 여행이 될것 같네요
시골에 가면, 불빛없는 칠흑같은 밤, 후레쉬 켜고 시골길 걷는것도 참 좋더라구요 ~ㅎㅎ
소소한 일상을 있는그대로 즐기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