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어제 저녁 가볍게 걷고 왔더니 땀도 꽤 나고 시원한 게 먹고 싶어서 인절미 빙수 배달시켜서 먹었어요.
여름이 되니 빙수를 자꾸 찾게 되네요.
허겁지겁 빨리 흡입해서 몸의 열기를 식히고 싶었는데, 차가운 음식때문에 배탈날까봐 양도 조금씩 천천히 먹었더니 다행히 별 일 없었어요. 운동 후에 먹으니 더 맛있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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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가볍게 걷고 왔더니 땀도 꽤 나고 시원한 게 먹고 싶어서 인절미 빙수 배달시켜서 먹었어요.
여름이 되니 빙수를 자꾸 찾게 되네요.
허겁지겁 빨리 흡입해서 몸의 열기를 식히고 싶었는데, 차가운 음식때문에 배탈날까봐 양도 조금씩 천천히 먹었더니 다행히 별 일 없었어요. 운동 후에 먹으니 더 맛있는 느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