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친정 어머니 97세에 치매 파킨슨병이라
한 3년모시다가 작년에 가셨어요.
그리고...
남는건 나의어깨.
오른팔을 쓰지못하고
이병원.저병윈 다녔지만
ct찰영만 가는곳마다.
하였지만 근본적인 병명없어
그냥 염증약 그리고 물파스에 파스 붙히고 삽니다다.
나역시 7십이 눈앞이라 이래 살다 가리다 생각하고.
근본적익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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