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장 했어요 맘이 든든하네요 1년 반찬을 다 해놓은 느낌
별이총총느낌이 아니고 해놓으셨어요. 얼마나 든든하셔요. 애쓰셨어요. 꽁다리만 자르고 김치 쭉쭉 찢어서 밥에 척 올려 먹으면 그게 이 겨울 나고 일년 나는 힘이고 행복 아니겠어요? 아! 피치님 무적 되셨다! ㅎㅎ 수고 정말 많이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