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로마니치
연휴 때 친정 동네 카페 다녀왔어요.
호수가 한 눈에 보여서 너무 이쁘더라구요.
날 풀리면 밖에서도 먹을 수 있게 자리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테이블이 돌로 되 있어서 더 예뻐요.
가격은 사악했지만요..ㅋㅋㅋ
벚꽃 필 때 또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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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때 친정 동네 카페 다녀왔어요.
호수가 한 눈에 보여서 너무 이쁘더라구요.
날 풀리면 밖에서도 먹을 수 있게 자리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테이블이 돌로 되 있어서 더 예뻐요.
가격은 사악했지만요..ㅋㅋㅋ
벚꽃 필 때 또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