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킴이
장 보고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처음 보는 녀석이 겁도 없이 다가와서
야옹야옹 애교를 부리는데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잠깐 멈춰 서서 가만히 등을 쓰다듬어 주니까
고롱고롱 소리까지 내는데 엄청 귀여워요.
말 못 하는 짐승이라도
이렇게 마음을 나누니까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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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보고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처음 보는 녀석이 겁도 없이 다가와서
야옹야옹 애교를 부리는데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잠깐 멈춰 서서 가만히 등을 쓰다듬어 주니까
고롱고롱 소리까지 내는데 엄청 귀여워요.
말 못 하는 짐승이라도
이렇게 마음을 나누니까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