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를 위해 조립형 집을 16000원주고샀숩니다 밑바닥에는 스크래치판이 깔려있고요 다행히 스스로 입성해서 빠르게 적응했숩니다. 어머니도 창문같은 구멍으로 빼꼼쳐다봐서 귀엽다고들 하셔서 좋아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