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종종 아파트 밖에 고양이에게 먹이나 간식을주는데요 이고양이가 6년을 살았는데 이제 본인도 살날이 얼마안남았는지 물과 음식을 거부하더라거요 잡아서 병원데려갈려해도 도망치고요. 자연의 순리대로 보내줄준비중입니다. 그래도 따뜻한 봄에 떠나니 어쩌면 맘이편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