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나른한데 뭔가 달달한 게 먹고 싶어서 부생카 사왔어요. 아메랑 먹으니 찰떡궁합이네요 :) 먹을 땐 맛있는데 생크림 양이 꽤 많아서 먹고 나면 살짝 죄책감이 들긴 합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맛있게 잘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