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풀렸어요. 따뜻해서 좋다, 싶다가도 걷다 보니 땀 나면서 덥네요. 어제는 선풍기도 꺼냈습니다. 점심때 너무 더워서 그늘진 곳만 걸었는데도 땀이 송글송글.. 어제도 열심히 걸었네요. 만보 채우면 은근 뿌듯하고 하루 알차게 보낸 것 같아 기분 좋아요. (이러다 바로 여름될 것 같아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