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식재료는 아니어도 시간이 빚어낸 그 깊고 구수한 풍미를 주는 시래기~ 다발무 사고 나온 무청을 버리기 아까워서 말리던 중이었는데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에 시래기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요 이소리를 BGM삼아 청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