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구석에 있던 시든 파

오늘 아침엔 냉장고 구석에 있던 시든 파를 다듬었네요.

저녁에는 이 파 송송 썰어 넣고 구수한 된장찌개나 끓여서

식구들이랑 따뜻하게 밥 한 끼 나누며 소소하게 하루 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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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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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소소하게!
    화이팅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LeeJS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ㅎㅎ
  • 건강해~♡♡♡
    소확행~화이팅^^!!
  • 애플
    된장찌개 끓여 맛나게 
    잘 드셨죠 
  • 수호지킴이
    파는 항상 처치 곤란이죠
    어슷 썰어서 냉동실에 넣어두기는 하는데 파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