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킴이
일본 스타벅스에서만 판매하던 복숭아 프랍!
드디어 한국에서도 출시해서 "체리 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먹어봤어요. (이름 한번 길게도 지었네요)
이제 날이 더워지니까 점점 차가운 음료 찾게 되는데 찬 음료 많이 마시면 배탈날까 은근 걱정 되네요.
과일중에서도 저는 백도를 제일 좋아해서 맛있게 잘 마셨는데 가격이 톨 사이즈 7700원이라 자주는 못 마실 것 같아요. 기분 꿀꿀할 때 기분 전환용으로 마시기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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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타벅스에서만 판매하던 복숭아 프랍!
드디어 한국에서도 출시해서 "체리 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먹어봤어요. (이름 한번 길게도 지었네요)
이제 날이 더워지니까 점점 차가운 음료 찾게 되는데 찬 음료 많이 마시면 배탈날까 은근 걱정 되네요.
과일중에서도 저는 백도를 제일 좋아해서 맛있게 잘 마셨는데 가격이 톨 사이즈 7700원이라 자주는 못 마실 것 같아요. 기분 꿀꿀할 때 기분 전환용으로 마시기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