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견과류가 맛있긴 한데 팔이 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과식은 무조건 나쁘죠. 당연~~ 건강 간식으로 (입과 손이 허전할 때) 견과류를 많이 꼽는데요. 우리 남편이 견과류를 참 좋아해요.
큰 견과믹스 사서는 작은 그릇에 덜어서 먹었는데, 요즘 작은 병에 들어 있는걸 사서는 옆에 두고 너무 많이 먹네요. 근데 견과류라고 다 똑같은게 아니죠. 요번에 산건 거의 튀긴 가공 견과류네요.
여기 구성을 보니 (저걸 합치면 100) 구운 아몬드 빼고는 다 가공 견과류네요. 그래서 구운 아몬드(6%로 제일 조금) 랑 구운 호두를 따로 사서 섞어 주었어요. 그리고 이삼일에 한번씩 조금만 마루 선반에 두고 먹네요.
이것두 많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