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와 무학대사 대화!

태조 이성계가 무학대사에게 말했다.

"대사 얼굴이 꼭 돼지처럼 생겼소이다."

그러자 무학대사가 이렇게 말했다.

"전하는 꼭 부처님 같으십니다."

태조 이성계가 "나는 스님을 돼지처럼 생겼다고 나쁘게 이야기했는데 스님은 나를 칭찬하시나요?"

"부처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는 법이니까요."

마음속에 있는 생각들은 무의식 속에서 말로 표현된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쓰는 언어를 보면 그 사람의 인격이 보인다고 합니다. 

좋은 생각은 좋은 언어를 만들고 그 사람의 인격으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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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애플
    좋은 글이네요 
    말도 이쁘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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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건강해~♡♡♡
    좋은 글이네요 
    좋은 생각 이쁜 말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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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ㅎㅎ
  • 수호지킴이
    공감되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