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주말 아점을 느즈막히 먹고 정오가 넘어 동네 산책을 나갔다가 ... 더워 죽는 줄 알았네요 ㅎ 🔆 물론 ^^ 긴팔 옷에 긴 바지, 양말도 살짝 도톰한 걸 신은 탓도 있겠지만요. 이제 아침과 저녁 산책을 즐겨야 하려나 봅니다! 4,5월 날씨가 산책과 야외활동의 이상적인데, 이제 슬슬 맨발걷기도 본격적으로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