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주말 아점을 느즈막히 먹고
정오가 넘어 동네 산책을 나갔다가
...
더워 죽는 줄 알았네요 ㅎ 🔆
물론 ^^
긴팔 옷에 긴 바지,
양말도 살짝 도톰한 걸 신은 탓도 있겠지만요.
이제 아침과 저녁 산책을 즐겨야 하려나 봅니다!
4,5월 날씨가 산책과 야외활동의 이상적인데,
이제 슬슬 맨발걷기도 본격적으로 해야겠어요!
댓글18
자유게시판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