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과 영양에도 좋은 개조개미역국을 1시간 정도 푹 끓이니 미역에서도 찐한 육수가 우러나와 시원하면서도 깊은 맛이 우려나와서 좋았습니다~
별이총총이쯤되면 개조개는 숲과 나무님과 함께 살고 있는 걸로. ㅋㅋㅋㅋ 새로운 애들 키워볼까 하다가도 결국 키우던 애가 낫죠? 사람이든 음식이든 오래갈수록 더 깊어지는 사이가 있더라구요.
숲과 나무작성자네, 별이총총님 ^^ 개조개가 이제 몸값이 비싸져서 어떻게 함께 살아야할지..! ㅎㅎ 참으로 맞는 말씀인듯요, 총총님 ^^ 오래될수록 더 깊어지는 사이가 있다는 말씀에 참 공감이 되네요~ㅎㅎ 특히, 마음이 통하는 사이가 정말 그런것 같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