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날씨가 너무너무 덥더니..오늘은 엄청 쌀쌀하네요. 주말에 아이는 친구랑 약속이 있다고 해서 신랑과 둘이서 자전거 라이딩을 했네요. 처음으로 중랑천에서 달려봤는데.. 가는곳 마다 각기 다른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언제 한번은 꼭 !! 춘천까지 자전거 라이딩 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