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송진가루라고도 하지요 하루 두번이상은 방닦네요ㅜㅜ
어제 날씨가 좋아서 집에 늘어져 있으면서 하루 종일 창문이란 창문은 다 열어 놓고 있었거든요.
그러고 저녁에 테이블 닦다가 노란색 가루들이 잔뜩 묻어 나와서 식겁했네요.
송홧가루의 계절이 돌아왔나 봐요😫😫
아시는 분도 많겠지만, 소나무의 꽃을 송화라고 하는데 하필 기분 좋은 바람이 솔솔 부는 이때쯤에 엄청 날리네요..😵💫
덕분에 오늘은 환기만 잠깐 하고 창문 닫고 생활했는데, 갑갑해서 혼났어요:(
⬆️ 요주의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