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했던 선물] 예전 어버이의 날에 아이가 쓴 손편지입니다.

 

사실 비싼 물건보다 가장 기억에 남고 만족스러웠던 건 아이가 서툰 글씨로 적어준 감사 편지였어요. 

거실 한쪽에 붙여두고 볼 때마다 힘이 납니다. 

진심이 담긴 선물은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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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수호지킴이
    그렇죠
    그 기억으로 미운짓 할때 참고 참는 것이죠
  • j5NOVFF1Zo
    어린이집 다닐대, 써준 손편지.. 
    그래서 못버려요. 
  • 코트로마니치
    이럴때보면 저도 결혼하고 아이낳고싶어지네요 이런행복도 누려보고요
  • 애플
    저도 보관하고 있어요 
    볼때마다 미소가 ~~
  • 건강해~♡♡♡
    맞아요
    세월이 흐른 지금도 종이로 만든 카네이션을 볼때면 미소가 번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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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소중하네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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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마음이 담겨있어 소중한 선물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