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라리뽕
가족 얘기는 정말 다 할 수는 없지만 끝도 없고 해결도 없고 답답할 때가 있죠...
요즘 정년연장이야기 많이나오네요 어머니도 1년에서2년은 더일하고싶어하세요 아버지가 제가 초등학교시절에 사업한다고 어머니 명의로 돈빌리고 사업날려먹고 20년동안 생활비나 양육비로 집은에 도움된적이없는데, 거기서 외롭다고 교회다니면서 뻔뻔해지면서 죄책감도 안느끼는거 같더군요 한국에와서는 친할아버지댁에서 요양원에서 일하는데 농사싫어서 사업한다고 외국에가놓고 다시돌아와 논밭자기가 가꾸겠다는거 있죠 너무 긴이야기라 여기까지만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