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밝은이야기하는데 오늘은 어두운이야기

 요즘 정년연장이야기 많이나오네요 어머니도 1년에서2년은 더일하고싶어하세요 아버지가 제가 초등학교시절에 사업한다고 어머니 명의로 돈빌리고 사업날려먹고 20년동안 생활비나 양육비로 집은에 도움된적이없는데, 거기서 외롭다고 교회다니면서 뻔뻔해지면서 죄책감도 안느끼는거 같더군요 한국에와서는 친할아버지댁에서 요양원에서 일하는데 농사싫어서 사업한다고 외국에가놓고 다시돌아와 논밭자기가 가꾸겠다는거 있죠 너무 긴이야기라 여기까지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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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랄라리뽕
    가족 얘기는 정말 다 할 수는 없지만 끝도 없고 해결도 없고 답답할 때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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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어머니께서 정말 보살이셨네요. 이제는 아버지 짐 다 내려놓고, 어머니 명의로 된 돈은 어머니가 다 쓰시면서 편안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님의 답답한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 코트로마니치
      작성자
      자세한이야기는 다음편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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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힘드시겠어요ㅜ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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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집집마다 다 사연이 있네요
    어머님이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 애플
    그런 사연이 있군요
    어머님 고생하시네요ㅜ 
  • 수호지킴이
    집안 얘기 꺼내기 힘드데 많이 답답하시겠어요 어머님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세요
  • 건강해~♡♡♡
    꺼내기 힘든 집안 얘기인데.
    힘든시간 보내셨군요ㅜ
    앞으로의 일들이 잘 풀리길 바래요
  • 솔내
    아,  집안 일로 힘드시겠어요.
    많이 속상하고 답답하시겠네요.
    아무쪼록 너무 힘든 상황에 매몰 되지 마시고 본인의 일에 집중해서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분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j5NOVFF1Zo
    집안의 복잡한 이야기네요... 
    어머님도 고생많으셨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