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버이날! 오늘은 어버이날이라 학교에서 2교시 과학시간에 과학선생님이 카네이션보단 편지가 더 좋다고하셔서 편지를 썼다. 시간이 없어서 엄마꺼 편지밖에 못썼다. 엄마에겐 짱×10 썼지만, 아빠한텐 짱×8 썼다. ㅋㅋ 왜냐하면 난 엄마를 더 사랑하고 좋아하기 때문이다. 나는 올해 중1인데 아직 엄마랑 같이 자는걸 독립을 못했다. 독립하기 싫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