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평생을 따라다니는 학폭의 상처와 가정의 방치가 얼마나 괴로우셨을지 감히 상상도 못 하겠습니다. 잘못은 그 시절 이기적이었던 어른들과 가해자들에게 있습니다. 스스로를 탓하지 마세요. 두 형제분의 앞날에는 이제라도 따뜻하고 행복한 일들만 찾아오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집에서 남동생과 더불어 장남입니다. 아버지께서 외국에사업하러간다고 어머니명의로 돈빌려서 수습도못하고 집에 생활비나 저와 동생에게 양육비를준적도 없죠 중학교입학후에는 졸업때까지 학폭으로 저와 동생이시달리면서 정말 대인기피와 피해의식 사회에 불만만 늘어갔습니다. 2000년대 중반의 학교의 학부모들은 자녀들인성교육은 신경안쓰고 시험성적에만 관심많아서 그런지 애들 인성안좋고 서로 짜고 입맞추면 사람하나 바보만드는건 일도 아니었습니다.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서 평생한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