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안좋은이야기만 너무했었네요

 어쨎든 저는 제 어머니하고 동생과 왠만해서 다잊고 살아볼려합니다. 가끔 교회다니면서 십일조로 돈낼거있으면서 어머니께는 알아서 보내지 않아서 괘씸할때는많네요. 그래서 교회가 원래 이렇게 이기적이고 오만한 선민의식가진사람들만있는가하는 편견도 생기게되네요. 어쨎든 힘내서 잘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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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수호지킴이
    과거에 얽매여 사는건 불행합니다
    현재 미래가 내 인생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j5NOVFF1Zo
    좋게 잘 해결 하셨군요.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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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