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오늘 저녁은 친구들과 만나서 숯불에 구운 고기로 제대로 달렸습니다! 달달한 양념이 잘 밴 갈비로 시작해서, 육즙이 꽉 찬 두툼한 스테이크, 그리고 부드러운 양갈비까지 정말 완벽한 코스였어요.
숯불 향이 은은하게 배어들어서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었습니다.
통으로 구워 채즙이 가득한 양송이버섯도 별미였네요.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좀 선선해서 간만에 린넨 셔츠랑 빈티지 청바지로 입었습니다.
샌들은 빈티지한 청바지에 매칭하려고 신었어요.
다들 즐거운 불금 & 주말 보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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