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킴이
올해 팔십오세되신 시아버지는 쓰러지신 어머니 병간호를 자처하시면서 살이 10키로가 빠지셨음에도 자식들에게 어머니를 맡기는것을 극구 빌대하시며 혼자 감당하시고..자식이 시골에 도와드리려 가도 어머니 수발은 무조건 자신이 하셔야한다..
식사도 기저귀도 산책도..그러니 얼마나 힘드실지..농사도 아직 하시는뎨..ㅠ
아내사랑의 본보기를 자식들도 부디 잘 따라서 하길..
0
0
댓글7
올해 팔십오세되신 시아버지는 쓰러지신 어머니 병간호를 자처하시면서 살이 10키로가 빠지셨음에도 자식들에게 어머니를 맡기는것을 극구 빌대하시며 혼자 감당하시고..자식이 시골에 도와드리려 가도 어머니 수발은 무조건 자신이 하셔야한다..
식사도 기저귀도 산책도..그러니 얼마나 힘드실지..농사도 아직 하시는뎨..ㅠ
아내사랑의 본보기를 자식들도 부디 잘 따라서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