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문 단속을 무한 반복하게 돼요 방금 띠리링 하면서 잠긴 소리가 안들린거 같은데?! 다시 계단을 올라서 잠겼느닞 확인하고 근래 무슨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왜 집착하게 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