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직장에서나 일상에서 속상한 일들에
이젠 마음의 수양을 통해 빨리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의외로 되게 가벼운 것에 너무 속상해해요😤
금방 잊어버리면 될것을..
반대로 나에게 상처준 사람은 아무렇지 않을텐데 말이죠.
어제는 속상함 가득 안고 자려고 누웠는데
휴대폰에 와있는 직장동료분의 카톡✉️
제가 알려드렸던 것을 해보았는데
너무 좋았다며
원래는 사적으로 카톡을 잘 안하시는데~
제 마음 위로해주시려고 그랬을까요?
너무 감사했어요 그러고 푹 잠들었는데
꿈에 동료분이 나오신거 있죠 ㅎㅎ
더 나이먹고 난 후면 젊은시절 속상해하고
마음 아파했던 경험도
추억이 되고 그리워지겠죠
마음을 좀 더 수양해야겠어요
지금처럼 아픈 곳 없고 건강히 잘 지내는 것만 해도 감사한 일인데 말이죠🌱
목요일도 고생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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