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요양병원이던 일반병원이던간에

 코로나 끝난지가 벌써 3년이 넘었는데 언제까지 계속 면회나 병실에 들어가는거 막는지 모르겠네요 누구는 호호깔깔 거리는 병문안 문화 사라져서 좋다고 하는데, 사정이 여의치않아 자주 보기힘든분들은 병문안 한번하기힘든데 비싼돈주고 입원시켰는데 너무 막아서 좀 그렇네요 항상 병원에서 애쓰시는 분들에게 감사히생각하지만 이제 좀 자유롭게 병문안하고 면회하는 예전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면 좋겠네요.

댓글8
  • 요양병원은 좀 덜하던데.. 
    요양원은 좀 많이 막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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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요 면회도 까다롭고… ㅠㅠ 
    어쩔 수 없는 것인지 
    얼른 나아지면 좋겠어요
  • 저희 어머니 계실때도 자주 못봤어요
    어쩔수 없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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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아니여도 면역이 떨어진
    환자들에게는 면회 자체가 독이될수 있어요
    안타깝지만 어쩔수가 없지요
    작성자
    안이 어떻게돌아가는지 모르니 소홀한지 알수없더라고요
  • 병원에만 계신 분들도 답답하실 것 같은데 마음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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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문안도 물론 중요하지만 병원은 그렇다쳐도 요양원에 계신 노인분들의 건강이 아무래도 1순위가 아닐까 싶네요. 
    
    코로나 뿐만 아니라 감기에도 취약하더라구요.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작성자
    그러다가 모르는사이 다쳐도 모르쇠하는경우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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