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S
"그러네. 내일도 이러면 좋겠다.."
오사나이는 내 말을 듣고 말을 꿀꺽 삼켰다. 그러고는 뭐라 말하려다가 억지로 눌러 담고는 다시 웃었다.
조금 애처로운 오사나이의 미소를 보면서 나는 생각했다.
뱃속에 너무 담아두면 다가올 내일의 행복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여러 의미에서.
좋아하는 구절이예요 ㅎㅎ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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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 내일도 이러면 좋겠다.."
오사나이는 내 말을 듣고 말을 꿀꺽 삼켰다. 그러고는 뭐라 말하려다가 억지로 눌러 담고는 다시 웃었다.
조금 애처로운 오사나이의 미소를 보면서 나는 생각했다.
뱃속에 너무 담아두면 다가올 내일의 행복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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