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오전에 치과 예약이 있어 일찍이 외출했어요
치과에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저는 예약해두고 가서 천만다행이라고 느꼈어요ㅎ
임플란트 마무리 단계까지 잘 마쳤어요
휴우~비상금 까지 탈탈 털렸답니다 😂
치과 근처에 제가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인기있는 초밥집이 있어요
근처오면 종종 들려요!
11:30 에 오픈이라 해서 혼자 주변에서
오픈런 했어요
어제부터 넘 먹고싶었던 생연어 초밥을 시켰답니다 지금 식욕폭발의 시기예요 🤤
먼저 나온 샐러드를 찍는데
뒤에 넘 귀여운 아이들이 있네요 ㅠㅠ ㅎ
맛점 하시고~! 활기찬 주말 보내세요
여긴 비 와유 .!! 비오는 주말 당첨이라니
으허헝(´°̥̥̥̥̥̥̥̥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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