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때리면서 주식앱 켰다가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코스피 폭락 실화인가요? 개미들 8조나 담았다는데 제 계좌도 피바다네요. 커피 맛이 갑자기 씁쓸해지는 6월의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