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 먹고 오늘 아침부터 새벽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나갈 때는 진짜 괴로웠는데, 막상 달리고 오니까 상쾌함이 대박이네요!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카페에 박제하고 갑니다.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