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도, 회의실에서도, 식당에서도 그렇습니다. 비어 있는 자리가 많아도 결국 늘 앉던 위치를 선택하게 됩니다.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은 생각보다 큰가봅니다
호빵익숙함이 주는 편안함~저도 그런듯해요. 바꾸기 싫은 귀잖음인지,낮설음인지.... 익숙함에 속아 나를 멈추게 하고있는건 아닌가 싶을때도있지만..익숙함은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