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지방 태우는 데는 공복 유산소가 직빵이라는 말을 듣고 아침 일찍 일어나 걷기 시작했어요.
알람 소리 들을 때는 괴롭고 지옥 같지만, 막상 밖에 나와 시원한 공기 마시면 상쾌합니다.
일주일 정도 해보니 아침에 붓기가 확실히 빨리 빠지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게 돼요.
다만 운동 끝나고 집에 오면 배가 너무 고파서 아침 식사를 폭식하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체지방이 쭉쭉 빠지는 그날까지 눈 딱 감고 한 달만 제대로 채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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