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킴이
오늘 직장 동료 한분이 퇴사하셔서 너무 슬펐어요
마지막으로 인사하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펑펑 운 건 아닌데 눈물이 흐를 정도였어요
그만큼 따뜻하셨던 분이였기에..
늘 출근해서 아침 인사드리면 반갑게 맞이해주셨던 분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시간이 빨라요
내일부턴 또 달라진 일상에 적응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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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직장 동료 한분이 퇴사하셔서 너무 슬펐어요
마지막으로 인사하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펑펑 운 건 아닌데 눈물이 흐를 정도였어요
그만큼 따뜻하셨던 분이였기에..
늘 출근해서 아침 인사드리면 반갑게 맞이해주셨던 분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시간이 빨라요
내일부턴 또 달라진 일상에 적응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