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했던 분과의 작별

오늘 직장 동료 한분이 퇴사하셔서 너무 슬펐어요

마지막으로 인사하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펑펑 운 건 아닌데 눈물이 흐를 정도였어요

그만큼 따뜻하셨던 분이였기에..

늘 출근해서 아침 인사드리면 반갑게 맞이해주셨던 분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시간이 빨라요

내일부턴 또 달라진 일상에 적응해야 겠지요😭

댓글7
  • 수호지킴이
    마음이 따뜻한 분이시네요
    새로운 앞날 축복 많이 해주세요
  • 박또
    이제는 사적으로 만나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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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작성자
    그래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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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슬프네요ㅜ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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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작성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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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따뜻하고 다정한 분을 떠나보내는 마음이 정말 아쉽고 슬프셨겠어요. 
    
    동료분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과 고마움이 담긴 따뜻한 마음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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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작성자
    눈물이 날만큼 따뜻하셨어서 그런가봐요..
    요즘 찾아뵙기 힘든 선한 분이셨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