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밤 11시에 침대에 누웠는데, 정신 차려보니 새벽 3시인 거 실화인가요? 쓸데없는 영상인데도 손가락이 멈추질 않아요. 이 정도면 숏폼 중독 치료 센터 가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