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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반점 철가방이 너무 갖고 싶어서
결국. 직접 만들어버렸어요!
앞 뚜껑도 진짜 열리고~🚪
손잡이도 있어서 들고 다닐수도 있고~💪
거기에 '24시간 영업', '바삭한 탕수육 전문
문구까지 넣어 주었답니다😁
만드면서 얼마나 중식이 먹고 싶던지...🤤
철가방 붙잡고 계속 짜장면...탕수육...만
외쳤어요.🤣
만드는동안 배가 계속 고프던지~^^
결국 오늘은 참지 못하고
짜장면🍜+탕수육🐷+깐풍요리🌶까지
제대로 먹었주었습니다.
호빵이. 철가방 메고 우리님 집으로
배달만 보내주면 될것 같아요~🚴♂️💕
우리님 집으로 보낼땐 큰~철가방속에~
사랑도 듬북 담아 함께 배달 가요💛🧡🩷💜
"오늘의 승자는 바로 나니까!"라는
가사처럼 하루 내 몫을 훌륭히 해내고
나에게 주는 선물✨️ 과 같은,
먹고싶은 음식 먹으면서 충전의
시간도 가져주세요^^
"짜장면 배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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