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
미국 플로리다의 한 피자 가게가 "5m가 넘는 거대 외래종 뱀을 생포해 오면 공짜 피자를 주겠다"는 황당한 이벤트를 열어 논란입니다. 생태계 교란종을 잡자는 취지라지만, 일반인들이 목숨을 걸고 위험한 사냥에 나설 수 있어 "선 넘은 마케팅"이라는 비판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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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의 한 피자 가게가 "5m가 넘는 거대 외래종 뱀을 생포해 오면 공짜 피자를 주겠다"는 황당한 이벤트를 열어 논란입니다. 생태계 교란종을 잡자는 취지라지만, 일반인들이 목숨을 걸고 위험한 사냥에 나설 수 있어 "선 넘은 마케팅"이라는 비판이 폭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