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 개는 시간이 은근 힐링

빨래를 널 때는 귀찮았는데

마른 수건을 하나씩 개다 보니
괜히 마음도 차분해졌어요.

단순한 일이지만
이런 시간이 저는 꽤 좋더라고요.

뽀송 빠빳한 수건의 촉감이 좋아요

댓글4
  • 신혜림
    포근하니 좋아요
  • 건강해~♡♡♡
    너는건 일인데
    개는건 편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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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단순한 잡일이 은근 힐링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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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건조기 돌린후에 빨래
    개는것도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