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할머니

 

단호박. 오이사러  마트에서  사서  집에 가려고

나오는데 갑자기  장대같은 비가   마구마구  쏟아진다

더  더많은양의  비가  무섭게  쏟아진다

시내버스시간이  10분남았는데

갑자기  내걱정을  하늘이  아셨는지  빗줄기가 작아져

버스타려고 뛰었는데

어쩌나  !

집에 창문을  활짝열어 놓고 왔네  ㅋ ㅋ ㅋ

댓글13
  • 신혜림
    집에 창문 열어놓고 오면 마음이 조급해져요
  • 건강해~♡♡♡
    오늘 살짝 비 뿌리더니
    종일 습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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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집에 창문을 활짝 이라는 말이 공감되요 
    비올지 모르고 창문 열어두고 외출했는데 
    집와보니 빗물 파티.. ㅎ 비오는 날 고생하셨어요 
  • 별이총총
    하늘도 알아주는 마음이라 
    마음이 젖지 않으셨네요. ^^
    그 마음이 좋아서 비도
    집에서 기다리고 싶었나 봅니다. 😀
    
    
    진천댁
    작성자
    표현이  참   곱네유
  • 수호지킴이
    아이고 
    요즘엔 외출할때 창문 잘 닫아야 해요
    갑자기 비가 내리니 
    진천댁
    작성자
    그러게요   비가 미친쥴요
  • KRD6GXZ
    ㅠㅜ
    진천댁
    작성자
    날씨가  비가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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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여긴 햇볕 쨍쨍 
    폭염이네요ㅜㅜ
    진천댁
    작성자
    해는 너무 덥고   비는  미치셨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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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비가 정말 무섭게 내리더라고요 ㅠㅠ
    진천댁
    작성자
    맞아요    날씨가  변했어요
    무섭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