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림
단호박. 오이사러 마트에서 사서 집에 가려고
나오는데 갑자기 장대같은 비가 마구마구 쏟아진다
더 더많은양의 비가 무섭게 쏟아진다
시내버스시간이 10분남았는데
갑자기 내걱정을 하늘이 아셨는지 빗줄기가 작아져
버스타려고 뛰었는데
어쩌나 !
집에 창문을 활짝열어 놓고 왔네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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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오이사러 마트에서 사서 집에 가려고
나오는데 갑자기 장대같은 비가 마구마구 쏟아진다
더 더많은양의 비가 무섭게 쏟아진다
시내버스시간이 10분남았는데
갑자기 내걱정을 하늘이 아셨는지 빗줄기가 작아져
버스타려고 뛰었는데
어쩌나 !
집에 창문을 활짝열어 놓고 왔네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