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묘 데려왔습니다

어머니께서 지인 장례식 갔다가 외할머니 납골당에 갔다가 찾은 유기묘인데 많이 굶고 묶여 있었다 합니다. 그래서 불깡해서 데려왔는데 병원에선 다행히 특별한 병은 없다하네요 그래서 이름을 찰떡이라 지었고 오늘도 편안하게 엄마품에서 편안하게 자는데 터줏대감 콩이한태 눈총 받고있습니다유기묘 데려왔습니다

댓글5
  • 수호지킴이
    오드아이 귀한 아이네요
    인연은 참 모를 일이죠
    터줏대감 콩이가 신경은 쓰이겠어요
  • 박또
    이뽀요 ㅎㅎ
  • 프로필 이미지
    앨리스
    찰떡이 예쁘고 귀여워요 
    어머니께서 정말 착하시네요~
    감동받고 갑니다!
    
  • 프로필 이미지
    레모닝닝
    오드아이 하얀 고양이
    청력은 괜찮던가요?ㅜㅜ
  • 프로필 이미지
    LeeJS
    지인 장례식에 외할머니 납골당까지, 찰떡이가 정말 묘연이 닿아 찾아왔나 봐요. 그 힘든 시간을 버티고 건강해 줘서 고맙고, 구조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동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