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지인 장례식 갔다가 외할머니 납골당에 갔다가 찾은 유기묘인데 많이 굶고 묶여 있었다 합니다. 그래서 불깡해서 데려왔는데 병원에선 다행히 특별한 병은 없다하네요 그래서 이름을 찰떡이라 지었고 오늘도 편안하게 엄마품에서 편안하게 자는데 터줏대감 콩이한태 눈총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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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지인 장례식 갔다가 외할머니 납골당에 갔다가 찾은 유기묘인데 많이 굶고 묶여 있었다 합니다. 그래서 불깡해서 데려왔는데 병원에선 다행히 특별한 병은 없다하네요 그래서 이름을 찰떡이라 지었고 오늘도 편안하게 엄마품에서 편안하게 자는데 터줏대감 콩이한태 눈총 받고있습니다